제목 '삼시세끼' 情으로 차려낸 이 남자의 손맛
글쓴이 운영자 2014.11.12 / 조회수:67

배낭여행 프로그램 '꽃보다' 시리즈에 이어 새 예능프로그램 '삼시세끼'까지 연달아 '대박'을 터뜨리며 tvN의 대표 예능 PD로 자리매김한 나영석(38) PD를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 CJ E&M에서 만났다. 그는 연이은 성공의 비결에 대해 "운이 좋았던 것"이라며 자세를 낮추면서도, 자신의 색깔에 관해서는 또렷한 대답을 내놓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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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
10 fsdfsdf test1111 2019.02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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